화폐전쟁
화폐전쟁 — 돈을 지배한 자들의 200년 전쟁
- 저자
- 쑹훙빙(宋鸿兵)
작가 소개
쑹훙빙(1968~)은 중국의 금융 저술가이다. 대표작 『화폐전쟁』은 국제 금융 세력과 화폐를 둘러싼 역사를 다룬 저작으로 중국과 한국 등지에서 큰 판매고를 올리며 화제가 되었다. 이후 후속편들을 이어 발표하며 금융 음모론적 서술로 대중적 관심과 함께 학계의 비판도 받았다. 대중 금융서 분야에서 널리 읽힌 저자이다.
책 속으로
- 1장 1장: 600만 부의 질문 — 전 세계 600만 부, 삼성경제연구소 CEO 필독서, 30개국 번역. 한 권의 책이 던진 질문. 당신이 쓰는 돈은 누가 만들었는가. 그 권리를 가진 자는 정말 국가인가.
- 2장 2장: 워털루의 승자 — 1815년 워털루 전투, 네이선 로스차일드가 거짓 정보로 영국 국채 폭락 후 바닥에서 전량 매수. 진짜 승자는 전장이 아닌 증권거래소에 있었다.
- 3장 3장: 다섯 형제, 유럽을 삼키다 —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게토의 다섯 형제가 유럽 5개 도시에 은행을 세운다. 왕실에 돈을 빌려주는 자가 왕보다 강해지는 시대.
- 4장 4장: 지킬섬의 오리 사냥꾼들 — 1910년 11월, JP모건·록펠러·쿤로브 세력 6명이 비밀 회의.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탄생과 민간 소유 논쟁.
- 5장 5장: 금의 속박이 풀리다 — 1971년 닉슨 쇼크, 달러-금 태환 정지. 브레턴우즈 체제 붕괴와 무제한 신용 창조 시대의 개막.
- 6장 6장: 석유로 버틴 종이 화폐 — 1974년 미국-사우디 협약, 페트로달러 체제. 석유-달러-국채 삼위일체로 달러 패권 유지.
- 7장 7장: 쑹훙빙, 그는 누구인가 — 쓰촨성 공학도가 패니메이에서 서브프라임 균열 목격 후 귀국, 2007년 화폐전쟁 출간. 예언자인가 음모론자인가.
- 8장 8장: 음모론인가, 경고인가 — NYT 반유대주의 비판, 학계의 금융 이해 부족 지적, 표절 논란. 그러나 금융 교양서로서의 가치도 인정.
- 9장 9장: 무너진 예언자 — 2015년 판아 폰지 사기 홍보 연루, 400억 위안 피해 투자자들의 물리적 공격. 화폐전쟁 저자가 돈에 무너지는 순간.
- 10장 10장: 돈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— 트럼프 2.0 시대 달러의 미래, 위안화 국제화. 한국어판·영문판 도서 소개와 읽어보라는 권유. 판단은 여러분의 몫.